여의도 증권사 건물서 40대 직원 추락…심정지 상태

임정환 기자 2025. 4. 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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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증권사 본사 건물에서 40대 직원이 추락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1일 경찰·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8분쯤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 3층 10m 높이에서 40대 남성 A 씨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119구급대가 출동해 심정지 상태인 A 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조사 결과 A 씨는 한국투자증권 직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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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뱅크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증권사 본사 건물에서 40대 직원이 추락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1일 경찰·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8분쯤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 3층 10m 높이에서 40대 남성 A 씨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119구급대가 출동해 심정지 상태인 A 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조사 결과 A 씨는 한국투자증권 직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한국투자증권 측은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임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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