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플러스스토어, 출시 3주 만에 사용자 338만명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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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지난달 단독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선보인 '네이버 플러스스토어'가 출시 3주 만에 사용자 338만명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지난달 네이버 플러스스토어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는 338만명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종합몰 앱 1위는 쿠팡으로 MAU 3362만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11번가 MAU는 전월 대비 15% 성장한 875만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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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지난달 단독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선보인 '네이버 플러스스토어'가 출시 3주 만에 사용자 338만명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지난달 네이버 플러스스토어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는 338만명으로 집계됐다. 론칭 시점을 감안하면 3주 만에 이룬 결과다. 종합몰 앱 중에서는 옥션(290만명)을 제치고 MAU 기준 7위에 올랐다.
네이버는 지난달 12일 플러스스토어 앱을 출시했다. 자체 생성형 인공지능(AI)기술을 기반으로 개인화 상품 추천 기술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달 종합몰 앱 1위는 쿠팡으로 MAU 3362만명을 기록했다. 전월 대비 1.3% 성장한 수치다. 알리익스프레스가 전월 대비 4.5% 늘어난 913만명으로 2위에 올랐다.
11번가는 테무를 제치고 3위에 올랐다. 지난달 11번가 MAU는 전월 대비 15% 성장한 875만명을 기록했다. 테무는 831만명으로 4위에 자리했다. G마켓(687만명), GS샵(369만명)으로 뒤를 이었다.
배달앱 중에서는 쿠팡이츠만 플러스 성장을 기록했다. 지난달 쿠팡이츠 MAU는 1091만명으로 전월 대비 0.1% 늘었다. 1위 배달의민족은 0.8% 줄어든 2238만명, 3위 배달요기요는 1.2% 줄어든 504만명을 기록했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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