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류수영과 쇼핑하다 아이 없어져‥지문등록 꼭 해야”(히든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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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이 아이를 잠시 놓쳐 아찔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배우 박하선은 3월 3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지문 등록이 필요한 이유를 전했다.
이날 박하선은 "어렸을 때 옷가게가 있는데 애를 데리고 들어갔다"고 말문을 연 뒤 "옷가게라 그 안에서만 있으면 되니까 오빠(류수영)랑 아이 옷 보려고 쇼핑하고 있었는데 아이가 없어진 거다. 출입구는 하나밖에 없었다. 아무리 찾아도 없더라. 뭐지? 했는데 뒷문이 있더라. 아이가 돌 때였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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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하선이 아이를 잠시 놓쳐 아찔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배우 박하선은 3월 3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지문 등록이 필요한 이유를 전했다.
이날 박하선은 "어렸을 때 옷가게가 있는데 애를 데리고 들어갔다"고 말문을 연 뒤 "옷가게라 그 안에서만 있으면 되니까 오빠(류수영)랑 아이 옷 보려고 쇼핑하고 있었는데 아이가 없어진 거다. 출입구는 하나밖에 없었다. 아무리 찾아도 없더라. 뭐지? 했는데 뒷문이 있더라. 아이가 돌 때였다"고 회상했다.
박하선은 "오빠가 뒷문으로 나갔는데 사색이 되어 한참 후 아이를 데리고 들어왔다. 바로 앞에 주차장이 있었고 주차장 앞에 있었다더라. 바로 앞이 대로변이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박하선은 "너무 놀라서 지문 등록이 있어 바로 했다. 꼭 하셔야겠더라"며 지문 등록을 권유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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