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대곡면 자원순환시설 화재 진화 중…폐합성수지 300톤 적재

한송학 기자 2025. 4. 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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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5시 20분께 경남 진주시 대곡면 유곡리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다.

인근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은 장비 20대와 인력 59명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불은 2개 동, 지상 2층 구조 자원순환시설 1층에서 발생한 것으로 소방은 추정했다.

사용하지 않는 공장에 근무 인원은 없어 인명피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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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4.1

(진주=뉴스1) 한송학 기자 = 1일 오전 5시 20분께 경남 진주시 대곡면 유곡리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다.

인근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은 장비 20대와 인력 59명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불은 2개 동, 지상 2층 구조 자원순환시설 1층에서 발생한 것으로 소방은 추정했다.

사용하지 않는 공장에 근무 인원은 없어 인명피해는 없다.

공장 내부에서 폐합성수지 300톤 정도가 적재된 것으로 알려졌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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