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입양한 양수경 사위 본다 “날 이모라 불렀던 딸 결혼” 눈물 (조선의 사랑꾼)[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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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양수경이 자신의 가정사를 솔직히 털어놓는다.
3월 31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말미에는 다음주 가수 양수경 출연이 예고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양수경은 "딸이 이번에 시집을 간다. 저를 이모라 했다가 엄마가 된 거다"라 밝혔다.
양수경은 딸에게 "너한테 단 한가지 못 해준 게 내가 널 낳지 못해서 미안했어"라며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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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양수경이 자신의 가정사를 솔직히 털어놓는다.
3월 31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말미에는 다음주 가수 양수경 출연이 예고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양수경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노래하는 가수 양수경이다"라고 인사했다. 양수경은 "딸이 이번에 시집을 간다. 저를 이모라 했다가 엄마가 된 거다"라 밝혔다.
딸은 "저희 엄마가 (2009년 제가 초등학교) 5학년 때 돌아가셨는데 그때 이후로 저희 이모가 저희들을 입양해주신 거다"고 설명했다.
양수경은 딸에게 "너한테 단 한가지 못 해준 게 내가 널 낳지 못해서 미안했어"라며 눈물을 보였다. 딸은 "낳은 것보다 더 아팠잖아. 괜찮아"라고 위로했다. 양수경은 "근데 누구보다도 더 사랑해. 알지 그거는?"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양수경은 1998년 유명 음반 제작자 고(故) 변두섭 회장과 결혼했으나 2013년 6월 사별했다. 양수경은 2009년 여동생이 세상을 떠난 후 여동생의 두 자녀를 입양해 자신의 아들과 함께 세 자녀를 홀로 키워왔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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