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도 반해버렸다…레드벨벳 조이, 日 지하철서도 눈부신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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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일본 여행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조이는 일본 지하철과 오락실 등에서 지인들과 함께 유쾌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언제 어디서든 빛나는 조이의 미모에 레드벨벳 멤버 슬기는 "나도 동생 시켜줘"라는 댓글을 게재했다.
조이는 멤버들과 함께 지난해 6월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발표한 레드벨벳 신보 'Cosmic'(코스믹)으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50개 지역 1위, QQ뮤직 및 쿠고우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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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일본 여행 사진을 공유했다.
조이는 3월 31일 공식 계정에 별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이가 일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조이는 일본 지하철과 오락실 등에서 지인들과 함께 유쾌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언제 어디서든 빛나는 조이의 미모에 레드벨벳 멤버 슬기는 "나도 동생 시켜줘"라는 댓글을 게재했다.
조이는 2014년 레드벨벳으로 가요계 입성했다. 조이는 멤버들과 함께 지난해 6월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발표한 레드벨벳 신보 ‘Cosmic’(코스믹)으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50개 지역 1위, QQ뮤직 및 쿠고우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등을 기록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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