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업계 최초 타이어 렌탈 '넥스트레벨'…판매 200만본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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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가 자사의 타이어 렌탈 서비스 '넥스트레벨'이 누적 판매 200만본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넥스트레벨은 국내 타이어 렌탈 시장을 선도해온 대표 서비스로 출시 6년 만에 누적 100만본을 달성한 데 이어 이후 3년 만에 200만본을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타이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혁신과 품질 강화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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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가 자사의 타이어 렌탈 서비스 '넥스트레벨'이 누적 판매 200만본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넥스트레벨은 넥센타이어가 2015년 업계 최초로 시작한 타이어 렌탈 기반의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다. 소비자는 온라인으로 손쉽게 타이어를 주문한 뒤 전문점 방문 또는 원하는 장소로 방문 장착을 선택할 수 있다. 제휴카드 혜택 적용 시 조건에 따라 고객 부담 없이 고급형 타이어를 이용할 수 있어 차량 관리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춘 서비스로 평가받고 있다.
2020년에는 업계 최초로 방문 장착 서비스를 도입했다. 고객이 지정한 장소에서 타이어를 교체 받을 수 있는 편의성으로 이동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넥스트레벨은 고객 중심의 운영과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아 '국가서비스대상 타이어 종합 서비스 부문'에서 5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최근에는 넥스트레벨을 통해 프리미엄 라인업 제품을 선택하는 고객 비중도 높아지고 있다. 넥센타이어는 포르쉐,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등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를 포함해 전 세계 30여개 완성차 제조사에 120여개 차종의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넥센타이어는 렌탈 계약 기간 동안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렌탈 계약 기간 중 고객 과실로 인한 타이어 파손도 무상 교체를 제공하며 안심케어 렌탈의 경우 조기 마모까지 추가로 지원한다. 또 주기적인 타이어 점검 서비스인 'NEXT LEVEL CHECK'를 통해 운전자들이 보다 안전하게 차량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넥센타이어는 200만본 돌파를 기념해 감사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날부터 4월 한달간 '넥스트레벨' 전 채널에서 '엔페라 AU7' 타이어 4본 렌탈 또는 구매를 완료한 고객에게 '벤딕트 무선 공기압 주입기 나노'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넥스트레벨은 국내 타이어 렌탈 시장을 선도해온 대표 서비스로 출시 6년 만에 누적 100만본을 달성한 데 이어 이후 3년 만에 200만본을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타이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혁신과 품질 강화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주헌 기자 z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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