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스타 유현주·안소현, 두산건설위브 챔피언십 출전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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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안팎에서 많은 팬들과 소통하는 유현주(31), 안소현(30)이 이번 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KLPGA 2부 투어에서 주로 뛴 유현주는 2024시즌 KLPGA 정규투어에 추천 선수로 4번 참가했고, 그 중 본선에 진출한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공동 57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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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필드 안팎에서 많은 팬들과 소통하는 유현주(31), 안소현(30)이 이번 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 대회는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부산시 금정구 동래베네스트 골프클럽에서 진행된다.
120명이 참가할 예정이고, 그 중 KLPGA 투어 시드를 보유한 자격자 113명 외에도 추천 선수 7명이 포함된다. 유현주와 안소현은 추천으로 출전 기회를 잡았다.
지난해 KLPGA 2부 투어에서 주로 뛴 유현주는 2024시즌 KLPGA 정규투어에 추천 선수로 4번 참가했고, 그 중 본선에 진출한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공동 57위를 기록했다.
1년 전 다른 코스에서 열린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에서는 컷 탈락했고, 가장 최근 정규투어 출전은 9월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이었다.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 소속의 유현주는 신분당선 지하철 소개 멘트를 녹음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안소현은 2024시즌 1부와 2부를 통틀어 5개 대회에 참가했는데, 모두 추천 선수로 나왔다.
작년에 한 차례 출전한 정규투어 대회인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선 3라운드에 진출하지 못했고, 그로부터 약 11개월만에 1부 투어에서 샷 대결을 예고했다.
두 선수 외에도 김민솔, 이수진3와 함께 아마추어 선수인 박서진, 표송현, 홍수민이 추천 선수로 출전할 예정이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birdie@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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