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완판” 내놓는 족족 다 팔렸다…아난티 치즈 베이글 뭐길래
권효정 여행플러스 기자(kwon.hyojeong@mktour.kr) 2025. 4. 1.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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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빌라쥬 드 아난티가 출시한 아난티 치즈 베이글을 7일 연속 완판했다고 아난티 측이 1일 전했다.
아난티 관계자는 "오전 9시와 오후 1시, 하루 두 차례 아난티 치즈 베이글을 판매하는데 진열 30분 만에 매진된다"며 "하루 자체 생산량이 400~500개인데, 인기에 힘입어 생산량을 더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난티 치즈 베이글은 아난티 인기 상품인 '아난티 치즈빵' 레시피를 활용해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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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빌라쥬 드 아난티가 출시한 아난티 치즈 베이글을 7일 연속 완판했다고 아난티 측이 1일 전했다.
아난티 관계자는 “오전 9시와 오후 1시, 하루 두 차례 아난티 치즈 베이글을 판매하는데 진열 30분 만에 매진된다”며 “하루 자체 생산량이 400~500개인데, 인기에 힘입어 생산량을 더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난티는 고객 감사 이벤트도 마련했다. 4월 셋째 주(4월 20일 일요일)까지 매주 주말, 선착순 100명에게 베이글을 무료로 나눠준다.
아난티 치즈 베이글은 아난티 인기 상품인 ‘아난티 치즈빵’ 레시피를 활용해 만들었다. 오리지널 아난티 치즈 베이글을 비롯해 마늘 향과 버터 맛이 돋보이는 ‘갈릭 치즈 베이글’, 담백한 감자와 체다 치즈가 어우러진 ‘감자 치즈 베이글’ 등 총 7가지 종류로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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