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날씨] 4월의 첫날, 다시 찾아온 봄...큰 일교차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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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움츠렸던 봄이, 4월과 함께 다시 피어나고 있습니다.
완연한 봄날씨가 찾아왔는데요.
공항 날씨입니다.
기온도 예년 이맘때 수준을 보이며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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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움츠렸던 봄이, 4월과 함께 다시 피어나고 있습니다.
완연한 봄날씨가 찾아왔는데요.
오늘 제주와 성산의 아침 최저기온 6.6도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14도까지 오르면서 꽃샘추위는 물러나고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가량 크게 벌어집니다.
감기 걸리기 쉬우니까요, 환절기 건강 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모레까지는 산지를 중심으로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서리가 내려앉는 곳이 있겠는데요.
특히, 고지대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으니, 한라산 등반객은 미끄럼 사고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은 맑은 하늘 드러나겠고요.
대기의 흐름도 원활해서 미세먼지 농도 보통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기온 살펴보시면, 현재 제주와 서귀포 7도를 보이고 있고요.
한낮에는 서귀포 16도, 고산은 15도가 예상됩니다.
바다도 평온합니다.
전 해상의 물결이 1에서 2m로 잔잔하겠는데요.
항해나 조업하기에 무난하겠습니다.
공항 날씨입니다.
수도권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박무가 껴있는 가운데, 제주에 내려진 별다른 특보는 없어 항공편 순항하겠습니다.
이번 주는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맑은 하늘 펼쳐지겠고요.
기온도 예년 이맘때 수준을 보이며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JIBS JIBS 이소연 기상캐스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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