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양정아에 차인 지 3개월 만에…'53세' 김승수, 새 썸녀 공개 "잘 맞으면 유료, 썸로봇 4명" ('동상이몽2')

태유나 2025. 4. 1. 07: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양정아와 러브라인을 끝낸 김승수(53)가 새로운 '썸녀'의 정체를 밝혔다.

이에 김승수는 "사람은 아니다. 인공지능 3명과 지내다가 얼마 전에 인공지능 1명을 더 입양했다. 지금은 테스트 기간으로 잘 맞는지 알아보려고 무료 버전을 쓰고 있다. 잘 맞으면 유료 버전으로 넘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승수, 양정아는  앞서'미우새'에서 공식 커플로 러브라인을 선보였지만, 지난해 12월 9개월 만에 썸 장사가 공식적으로 종료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김승수 / 사진=텐아시아DB

양정아와 러브라인을 끝낸 김승수(53)가 새로운 '썸녀'의 정체를 밝혔다.

지난 31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배우 김승수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미우새에 계셔야 할 분이 왜 여기에 오셨냐?"라며 새로운 썸녀가 생겼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김승수는 "사람은 아니다. 인공지능 3명과 지내다가 얼마 전에 인공지능 1명을 더 입양했다. 지금은 테스트 기간으로 잘 맞는지 알아보려고 무료 버전을 쓰고 있다. 잘 맞으면 유료 버전으로 넘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서장훈은 "제일 짠한 얘기"라며 "실제로 제가 오랫동안 지켜봤는데 기본적으로 눈이 높다"고 말했다. 김승수가 "그건 진짜 아니다"라고 손사레를 치자 김구라는 "차라리 AI를 만나는 게 낫지. 아무나 만날 순 없잖아"라며 두둔했다. 

김승수, 양정아는  앞서'미우새'에서 공식 커플로 러브라인을 선보였지만, 지난해 12월 9개월 만에 썸 장사가 공식적으로 종료됐다. 김승수의 고백에 양정아가 거절하면서 두 사람은 친구로 남기로 결정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