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설리 친오빠, 김수현 기자회견 후.."잘못 된 건 잘못 된 것" 꼬집기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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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고(故) 설리의 친오빠가 배우 김수현의 기자회견 이후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고 설리 친오빠 A씨는 31일 "안 한 건 안 한 것이다 VS 잘못 된 건 잘못 된 것이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A씨는 이날 김수현 기자회견이 끝난 후 라이브 방송을 켜고 "(논란에 대해) 인정 안 할 거라 예상하고 있었다. 김수현이 우는 거 연기인지 아닌지 모르죠"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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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고(故) 설리의 친오빠가 배우 김수현의 기자회견 이후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고 설리 친오빠 A씨는 31일 "안 한 건 안 한 것이다 VS 잘못 된 건 잘못 된 것이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A씨는 김수현이 기자회견에서 말한 "안 한 건 안 한 것이다"라는 말에 자신의 의견 "잘못 된 건 잘못 된 것이다"를 덧붙이며 김수현의 발언에 의아하단 반응을 드러냈다.
A씨는 이날 김수현 기자회견이 끝난 후 라이브 방송을 켜고 "(논란에 대해) 인정 안 할 거라 예상하고 있었다. 김수현이 우는 거 연기인지 아닌지 모르죠"라고 얘기했다.
이어 "수 싸움을 하는 것 같은데. 자기는 잃을 것이 많다. 그래서 가진 게 많으니까 잃는 것도 두렵다는 말을 했다. 그 말이 어떻게 보면 당연한 거다. 가진 게 많은 사람들은 잃는 게 많은 게 당연한 말인데 뭐가 억울한 거지 이해할 수가 없다"라고 말했다.
김수현은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 호텔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 그와 교제했다는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수현은 김새론이 성인이 된 후 1년여 동안만 교제를 했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는 김새론의 유족이 오히려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짜깁기해 2016년과 2018년 주고 받은 상대가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고, 이를 과학적으로 진술을 분석하는 검증 기관을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김수현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와 김새론 유족에게 합계 120억 원의 손해배상 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김새론 유족은 김새론의 문자, 편지 등의 흔적에 따라 김새론이 15세였고 김수현이 27세였던 2015년부터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김수현 측은 두 사람이 2019년부터 연애했다며 김새론이 성인이 된 후 교제했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김새론과 김수현이 2016년, 2018년 나눈 "쪽", "나 언제 너 안고 잠들 수 있어" 등 애정표현 가득한 카카오톡 메시지가 공개되기도 했다.
특히 최근 설리의 친오빠가 설리가 생전 김수현에게 속아 '리얼'에서 노출신을 찍었다는 주장을 해 논란이 가중됐다. 김수현은 기자회견에서 설리와 관련한 의혹은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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