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 장제원, 오피스텔서 숨진채 발견…유서 남겨
CBS노컷뉴스 박성완 기자 2025. 4. 1. 06: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장 전 의원은 전날 오후 11시40분쯤 서울 강동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3선 국회의원을 지낸 장 전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시절 비서실장을 맡는 등 현 정부 초반 친윤계 핵심으로 통했던 인사다.
장 전 의원은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며 지난달 초 "엄중한 시국에 불미스러운 문제로 부담을 줄 수가 없어 당을 잠시 떠나겠다"고 탈당 의사를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현재까지 타살 혐의점 없어"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노컷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싱크홀 사망' 서울시, 11년 전 '차수 그라우팅' 지적받고 또 안 했다
- 故김새론 카톡 조작설→스타 호소…김수현 '40분 오열'이 남긴 것[현장EN:]
- 떠날 날 다가오는 김연경 "팬들께 죄송하지만 3차전에서 끝낼게요"
- 회사원 필독! 허리를 망치는 5가지 나쁜 자세[의사결정]
- 한화 언급한 이재명…"한덕수, 기어이 거부권 쓸 거냐"
- 美, 韓무역장벽에 '절충교역' 첫 언급…쇠고기·망 사용료도
- '누가 진짜 대표냐', '2억 원 행방은'…명태균 2차 공판
- 40개 의대 중 38곳 전원 등록…인제대·한림대 제외
- 산불 현장 일주일 있어보니…정부, 사람 살릴 고민 없었다[기후로운 경제생활]
- 국토부 "경의중앙선 가좌역 1일 첫차부터 운행 재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