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전 의원, 서울 강동구서 숨진채 발견…경찰 "유서 있어"(상보)
유수연 기자 2025. 4. 1.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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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던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서울 강동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 45분쯤 장 전 의원이 서울 강동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서 장 전 의원의 유서가 발견돼 경찰은 범죄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장 전 의원은 2015년 부산 모 대학 부총장 시절 당시 비서였던 A 씨를 상대로 준강간치상의 성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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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범죄 혐의점 없어…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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