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빌보드 불 질렀다! 너무 파인 드레스에 시선 강탈 딱붙핏 레드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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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글로벌 무대 위에서 '한류 요정'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긴장 속에서도 빛난 그녀는 "하고 싶은 말을 다 못했어"라며 무대 뒤 진심을 전했고, 화려한 와인빛 드레스로 패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여왕의 귀환을 알렸다.
한편 제니는 지난 7일 첫 번째 정규 앨범 'Ruby'를 발매했다.
또한 오는 4월 13일과 20일, 제니는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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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글로벌 무대 위에서 ‘한류 요정’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긴장 속에서도 빛난 그녀는 “하고 싶은 말을 다 못했어”라며 무대 뒤 진심을 전했고, 화려한 와인빛 드레스로 패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여왕의 귀환을 알렸다.
블랙핑크 제니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대에서 너무 긴장해서 하고 싶은 말을 다 못 끝냈어. 내가 함께 일할 수 있는 모든 멋진 여성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라는 진심 어린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긴 생머리에 음영감 있는 메이크업, 그리고 볼드한 주얼리와 블랙 스틸레토 힐까지. 제니는 스타일과 존재감 모두에서 ‘글로벌 스타’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팬들은 “진짜 여왕의 귀환이다”, “말하지 않아도 감동이 전해진다”며 열렬한 응원을 보냈다.
한편 제니는 지난 7일 첫 번째 정규 앨범 ‘Ruby’를 발매했다. ‘Mantra’를 포함해 총 15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다양한 장르를 통해 제니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줬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오는 4월 13일과 20일, 제니는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아티스트로서, 그리고 한류의 아이콘으로서의 또 다른 비상을 준비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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