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경의중앙선 가좌역 1일 첫차부터 운행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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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중앙선 가좌역 일부 선로가 침수돼 중단됐던 열차 운행이 1일 첫차부터 재개됐다.
국토교통부는 경의중앙선 가좌~홍대입구역 침수된 선로구간의 배수를 완료해 이날 오전 5시 30분부로 디지털미디어시티~공덕역 구간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도 이날 문자메시지를 통해 "경의중앙선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공덕역 구간에 대해 시설물 점검과 점검 열차 운행을 통해 지장이 없다는 걸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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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중앙선 가좌역 일부 선로가 침수돼 중단됐던 열차 운행이 1일 첫차부터 재개됐다.
국토교통부는 경의중앙선 가좌~홍대입구역 침수된 선로구간의 배수를 완료해 이날 오전 5시 30분부로 디지털미디어시티~공덕역 구간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도 이날 문자메시지를 통해 "경의중앙선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공덕역 구간에 대해 시설물 점검과 점검 열차 운행을 통해 지장이 없다는 걸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코레일은 전날 오전 8시 32분께 경의중앙선 가좌역 일부 선로에 물이 유입됐다고 설명했다. 코레일은 복구 작업을 위해 추가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오전 11시 10분부터 DMC역과 공덕역 간 상·하행 열차 운행을 일시 중지했다.
이어 오후에는 펌프 3대, 준설차 2대 등을 동원해 물 빼는 작업을 하고 추가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국토부는 "침수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는 한편,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해당 구간을 포함한 도시철도 주요 역사의 집수정 유지관리 실태를 일제 점검해 철도안전관리체계의 위해 요인을 제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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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승모 기자 cnc@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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