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이상형 김종국 대신 허경환과 핑크빛? “육아일기 쓸 준비” (4인용식탁)

유경상 2025. 4. 1.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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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과 허경환이 핑크빛 분위기를 조성했다.

3월 3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중식 셰프 이연복이 절친 김강우, 허경환, 장예원을 초대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이어 장예원은 이상형으로 김종국을 언급했고 김강우가 "경환이도 몸 좋은데?"라며 허경환과 묘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여기에 김강우가 "첫째 낳고 100일 육아일기를 썼다"며 가정적인 면모를 보이자 장예원은 허경환에게 "육아일기 쓸 거냐. 준비해요?"라고 넌지시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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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장예원과 허경환이 핑크빛 분위기를 조성했다.

3월 3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중식 셰프 이연복이 절친 김강우, 허경환, 장예원을 초대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중식 셰프 이연복이 출연해 절친들을 비밀공간인 노래방으로 안내했다. 노래방에는 가수들의 싸인이 가득해 감탄을 자아냈다. 선택받은 술만 저장된 술장 역시 감탄을 자아냈고 장예원이 “볼 때마다 말이 안 된다. 보물창고 같다”고 반응했다.

이어 장예원은 이상형으로 김종국을 언급했고 김강우가 “경환이도 몸 좋은데?”라며 허경환과 묘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장예원은 “방송국, 체육관, 집 이런 식으로” 동선이 깔끔한 남자가 좋다고 말했고, 허경환은 “들어볼게요. 저도 선택권이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여기에 김강우가 “첫째 낳고 100일 육아일기를 썼다”며 가정적인 면모를 보이자 장예원은 허경환에게 “육아일기 쓸 거냐. 준비해요?”라고 넌지시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연복은 “와이프가 형수 친구다. 나는 됐다고 했더니 형 친구에게 소개해준 거다. 보면 볼수록 집사람이 매력이 있더라”며 아내와 첫 만남을 밝혔다. 이에 장예원은 “친구가 잘되고 싶다고 한 여자 아니냐”고, 김강우는 “나쁜 남자”라고 응수하며 막역한 친분을 드러내 이들의 토크에 기대감을 더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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