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생활자원회수센터 17년만에 현대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횡성군이 생활자원회수센터(재활용선별시설) 현대화 사업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완료하고 설계 용역에 착수했다.
현재 재활용선별시설은 2007년 준공부터 지금까지 가동돼왔으며 시설이 점차 노후화됨에 따라 선별률 개선을 위한 자동선별설비 구축 필요성이 대두됐다.
군은 이번 생활자원회수센터 현대화 사업이 환경부의 폐기물처리시설 국고보조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총 82억원을 투입, 광학자동선별기를 도입해 재활용 선별율을 크게 개선시킬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횡성군이 생활자원회수센터(재활용선별시설) 현대화 사업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완료하고 설계 용역에 착수했다.
현재 재활용선별시설은 2007년 준공부터 지금까지 가동돼왔으며 시설이 점차 노후화됨에 따라 선별률 개선을 위한 자동선별설비 구축 필요성이 대두됐다.
특히 17년이 지난 시설을 운영하면서 유지관리비 부담과 열악한 노동 환경으로 인한 인력 부재로 재활용품 선별량 감소, 잔재물 매립량 증가가 지속되며 효율적인 시설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군은 이번 생활자원회수센터 현대화 사업이 환경부의 폐기물처리시설 국고보조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총 82억원을 투입, 광학자동선별기를 도입해 재활용 선별율을 크게 개선시킬 계획이다.
새 재활용선별시설은 기존의 소각시설 자리에 들어설 예정으로 군은 올해 말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마무리하고 내년 구축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자동화선별시설 도입으로 자원을 경제적으로 처리할 수 있어 재활용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현철
#생활자원회수센터 #현대화 #재활용선별시설 #재활용 #횡성군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고 김새론 사귄건 맞지만 미성년 시절 아냐”…기자회견서 눈물
- ‘정산지연’ 발란, 결제서비스 중단…‘제2의 티메프’ 사태?
- [속보] ‘창원 NC파크 구조물 추락사고’ 머리 다친 20대 관중 치료중 숨져
- 춘천역 유실 태블릿 주인 찾아주려다…20대 마약 운반책들 덜미
- 한동훈 “86세대 꿀 빨고 청년세대 독박”…국힘 내부 ‘연금개혁’ 여진
- 머스크, 한국 저출산 또 언급…“인류 죽어가고 있다”
- 춘천출신 경계현 고문 ‘80억원’ 삼성전자 연봉왕
- 강원대, 춘천교대·강원도립대와 2027년까지 통합 추진
- “북한, 비트코인 보유량 전세계 3위” 어떻게 모았나
- 이번엔 20번대 줄번호 로또 1등 36명, 당첨금 각 8억2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