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파 ‘27살 박사’ 강지승씨… 고려대 사상 최연소 교수 임용

송은아 2025. 3. 31. 23: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에서 학사부터 박사 과정까지 마친 '국내파' 박사 강지승(사진)씨가 고려대 역대 최연소 교수로 임용됐다.

GIST는 27세인 강씨가 이달 고려대 보건환경융합과학부 조교수에 임용됐다고 31일 밝혔다.

강 교수는 GIST 화학과를 졸업한 후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 통합과정을 4년6개월 만에 마치고 2023년 8월 박사학위를 받았다.

강 교수는 알츠하이머병 연구와 의료 빅데이터를 융합한 중개 뇌과학 연구를 수행해 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에서 학사부터 박사 과정까지 마친 ‘국내파’ 박사 강지승(사진)씨가 고려대 역대 최연소 교수로 임용됐다.

GIST는 27세인 강씨가 이달 고려대 보건환경융합과학부 조교수에 임용됐다고 31일 밝혔다. 강 교수는 GIST 화학과를 졸업한 후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 통합과정을 4년6개월 만에 마치고 2023년 8월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하버드 의대 및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일하며 의료 빅데이터와 뇌신경과학을 연구했다. 강 교수는 알츠하이머병 연구와 의료 빅데이터를 융합한 중개 뇌과학 연구를 수행해 왔다.

송은아 기자 sea@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