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스릴+폭발적 액션…강하늘X유해진 영화 '야당', 스틸 전격 공개

정에스더 기자 2025. 3. 3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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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야당'이 개봉을 확정하며 주요 장면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오는 4월 16일 개봉하는 영화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 시장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권력 상층부를 노리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얽히면서 전개되는 범죄 액션 장르다.

올해 상반기 개봉작 중에서도 권력의 사각지대에서 벌어지는 인물 간의 팽팽한 대립과 통제 불가능한 갈등 구도 서사에 주목받고 있는 영화 '야당'은 오는 4월 16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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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커·검사·형사의 삼자 대립… 마약판을 둘러싼 치열한 심리전
속도감 넘치는 액션과 묵직한 서사로 무장한 상반기 최대 기대작

(MHN 이주환 인턴기자) 영화 '야당'이 개봉을 확정하며 주요 장면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오는 4월 16일 개봉하는 영화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 시장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권력 상층부를 노리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얽히면서 전개되는 범죄 액션 장르다.

황병국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이 출연한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컷은 극 중 주요 인물들이 처한 일촉즉발의 상황을 포착했다.

강하늘이 연기한 브로커 이강수는 수조 탱크 안에서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며, 육체적 위험과 함께 영화의 고밀도 액션을 암시한다.

유해진이 맡은 구관희 검사는 비밀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은밀한 회담을 나누는 장면으로, 권력 중심의 긴장을 표현한다.

박해준은 마약수사대 형사 오상재 역으로 등장해 수사 과정에서의 물리적 대치 상황을 드러낸다.

류경수가 연기하는 조훈은 유력 대선 후보의 아들로, '언터쳐블'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싸늘한 표정과 극단적 조명 속 연출은 인물의 위험성을 부각한다. 채원빈이 분한 배우 엄수진은 개인적 복수를 다짐한 채 요트 위에 선 모습으로, 위기 속에서도 결기를 놓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올해 상반기 개봉작 중에서도 권력의 사각지대에서 벌어지는 인물 간의 팽팽한 대립과 통제 불가능한 갈등 구도 서사에 주목받고 있는 영화 '야당'은 오는 4월 16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하이브미디어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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