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코르티나 성공 위해!" 유인촌 장관X장미란 차관, 동계7개 종목 단체장들과 협력회의, 지원방안 논의[오피셜]

전영지 2025. 3. 3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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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유인촌 장관과 장미란 제2차관이 31일 오후,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동계종목 협력회의'를 열고 빙상, 스키·스노보드, 바이애슬론, 봅슬레이·스켈레톤, 루지, 컬링, 산악스키 등 7개 동계종목 단체장, 지도자 등 20여 명과 함께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유인촌 문체부 장관은 "우리 국가대표들이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올림픽'을 대비해 최고의 기량을 유지하려면 문체부와 대한체육회가 해야할 일들이 많다"면서 "우리 선수들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동계종목 훈련 여건 등을 개선하고 종목 관계자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충분히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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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장미란 제2차관이 31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비 동계종목 협력회의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허만진 주무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장미란 제2차관이 31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비 동계종목 협력회의에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문화체육관광부 허만진 주무관
사진=문화체육관광부 허만진 주무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장미란 제2차관이 31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동계종목 협력회의에서 동계종목 단체장 �G 지도자들에게'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대비한 지원을 약속하고 있다.사진=문화체육관광부 허만진 주무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장미란 제2차관이 31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동계종목 협력회의에서 동계종목 단체장 �G 지도자들과 함께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대비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자리를 가졌다.사진=문화체육관광부 허만진 주무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장미란 제2차관이 31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동계종목 협력회의에서 동계종목 단체장 �G 지도자들과 함께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대비한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허만진 주무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장미란 제2차관이 31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동계종목 협력회의에서 동계종목 단체장 �G 지도자들과 함께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대비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있다.사진=문화체육관광부 허만진 주무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유인촌 장관과 장미란 제2차관이 31일 오후,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동계종목 협력회의'를 열고 빙상, 스키·스노보드, 바이애슬론, 봅슬레이·스켈레톤, 루지, 컬링, 산악스키 등 7개 동계종목 단체장, 지도자 등 20여 명과 함께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 협력회의는 지난 2월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거둔 종합 2위의 성과를 이어, 내년 동계올림픽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내기 위해 현장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문체부는 우선 올해 동계종목 경기력 향상에 단기적, 직접적 영향을 줄 수 있는 훈련, 장비 구입, 정보 수집 등을 지원하고, 시설 건립과 선수촌 개보수와 같은 장기적 지원은 2026년 예산 반영을 통해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동계종목단체, 대한체육회 등과 협의체를 구성해 동계종목 발전에 필요한 사항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소통할 예정이다.

유인촌 문체부 장관은 "우리 국가대표들이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올림픽'을 대비해 최고의 기량을 유지하려면 문체부와 대한체육회가 해야할 일들이 많다"면서 "우리 선수들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동계종목 훈련 여건 등을 개선하고 종목 관계자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충분히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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