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억 건물주' 권유리, 3천만원대 바이크 플렉스! "탈선 하지 않아" ('권유리')

김예솔 2025. 3. 31. 20: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소녀시대 유리가 바이크를 선택했다.

31일, 유튜브 채널 '권유리'에서는 '권유리, 인생 첫 바이크 이걸로 결정' 제목의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권유리가 첫 바이크를 선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권유리는 "어떤 기준으로 나에게 맞는 바이크를 선택할 수 있는 건가"라고 물었다.

권유리는 추천 받은 바이크를 선택했고 다양한 장비까지 직접 선택해 구매를 결정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예솔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바이크를 선택했다. 

31일, 유튜브 채널 '권유리'에서는 '권유리, 인생 첫 바이크 이걸로 결정' 제목의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권유리가 첫 바이크를 선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권유리는 "2종 소형을 딴 나야 나 권유리"라며 모토사이클 전문점에 방문했다. 권유리는 "오늘 한 번 구경해보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권유리는 지점장과 인사를 하면서 "나는 왕왕초보라고 보면 된다"라며 바이크를 소개했다. 권유리는 바이크 사진을 보면서 "나도 이런 사진에 이끌려서 바이크를 시작하게 된 것"이라며 설레했다. 

권유리는 "어떤 기준으로 나에게 맞는 바이크를 선택할 수 있는 건가"라고 물었다. 지점장은 "안정적으로 착지가 돼야 한다. 발이 겨우 닿는 수준이라면 시작부터 불안할 수 밖에 없다"라고 설명했다. 

지점장은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 무게여야 한다"라고 말했다. 권유리는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 무겁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유리는 시작가 3500만원인 바이크를 소개 받아 눈길을 끌었다. 

권유리는 다양한 바이크에 관심을 보이며 직접 타보면서 체크해 눈길을 끌었다. 권유리는 "거의 제주도에서만 탈 거다"라고 말했다. 권유리는 추천 받은 바이크를 선택했고 다양한 장비까지 직접 선택해 구매를 결정했다. 

권유리는 "라이더로서 한 바퀴, 한 바퀴 잘 가보겠다. 탈선하지 않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hoisoly@osen.co.kr
[사진 : 유튜브채널 '권유리']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