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지드래곤 콘서트에 걱정 쏟아냈다 “찬 공기 마시며 소리 내는 건 말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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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옥주현이 지드래곤 콘서트 관람에 걱정을 드러냈다.
옥주현은 31일 개인 채널에 "전날 본 분들 얘기 듣고 이불착장급 준비. 공연 직전이라 많이 신남. 그렇지만 이 날씨로 야외에서 긴 시간 숨 쉬어야 하는 아티스트 보는 건 너무 마음 아픈 일이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지드래곤 콘서트에 참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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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가수 옥주현이 지드래곤 콘서트 관람에 걱정을 드러냈다.
옥주현은 31일 개인 채널에 “전날 본 분들 얘기 듣고 이불착장급 준비. 공연 직전이라 많이 신남. 그렇지만 이 날씨로 야외에서 긴 시간 숨 쉬어야 하는 아티스트 보는 건 너무 마음 아픈 일이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지드래곤 콘서트에 참석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렇게나 차디찬 공기 마시며 소릴 낸다는 게 진짜 말이 안 되는 거니.. 깔고 앉은 담요를 감아주고 싶었”이라고 덧붙이며 추운 날씨에 야외에서 공연하는 지드래곤을 향한 걱정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이후 옥주현은 공연이 시작되자 “GD is 뭔들이야 정말. 저 간지 어쩔 거야. 우주 최강 매력. 얼음 같은 공기 많이 마셔서 아프지 않기를”이라며 멋진 무대에 만족스러워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8년 만에 솔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에 많은 셀럽과 연예인들이 콘서트를 관람, 인증을 쏟아내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옥주현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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