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 등 증권사 4곳, 홈플러스 '사기' 형사 고소 예정

신성우 기자 2025. 3. 31. 18:30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영증권과 유진투자증권·하나증권·현대차증권이 이번 주에 홈플러스를 '사기' 혐의로 형사 고소하기로 했습니다. 

증권사 4곳은 홈플러스와 대주주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의 신용등급 강등을 미리 알면서 자산 유동화 전자단기사채를 발행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신영증권은 홈플러스 전단채 발행 주관사였으며, 나머지 증권사들은 전단채를 판매한 바 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