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편의점서 편의점 강도행각 벌인 40대 구속

박채오 2025. 3. 31. 18: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경찰서는 편의점에서 흉기를 들고 금품을 요구한 혐의(특수강도 미수)로 4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3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8일 오후 11시 24분쯤 부산진구 범천동의 한 편의점에서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주변을 수색하다 현장에서 300m가량 떨어진 거리에서 숨어있던 A씨를 발견하고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부산광역시 부산진경찰서는 편의점에서 흉기를 들고 금품을 요구한 혐의(특수강도 미수)로 4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3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8일 오후 11시 24분쯤 부산진구 범천동의 한 편의점에서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편의점 업주는 금고를 열지 않은 채 밖으로 도주했다. 이를 본 A씨도 그대로 현장을 벗어났다.

경찰 로고. [사진=연합뉴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주변을 수색하다 현장에서 300m가량 떨어진 거리에서 숨어있던 A씨를 발견하고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부산=박채오 기자(chego@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