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100만 달러 외국인 타자 케이브, 1군 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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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 외국인 타자 제이크 케이브(32)가 1군 명단에서 빠졌다.
두산은 31일 외야수 케이브와 포수 장승현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케이브는 올해 8경기에서 타율 2할1푼4리(28타수 6안타) 3타점을 기록 중이다.
구단 관계자는 "케이브가 몸살 감기가 심해서 훈련 등 일정을 소화할 몸 상태가 아니라 1군에서 말소했다"고 밝혔다.
케이브는 올 시즌을 앞두고 두산과 총액 100만 달러에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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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 외국인 타자 제이크 케이브(32)가 1군 명단에서 빠졌다. 개막 8경기 만이다.
두산은 31일 외야수 케이브와 포수 장승현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케이브는 올해 8경기에서 타율 2할1푼4리(28타수 6안타) 3타점을 기록 중이다.
구단 관계자는 "케이브가 몸살 감기가 심해서 훈련 등 일정을 소화할 몸 상태가 아니라 1군에서 말소했다"고 밝혔다. 케이브는 올 시즌을 앞두고 두산과 총액 100만 달러에 계약했다.
또 두산은 포수 장승현을 2군으로 내렸다. 두산은 양의지와 김기연까지 3명의 포수를 개막 엔트리에 올린 바 있다.
롯데도 3인 포수 체제를 2인으로 바꿨다. 유강남, 정보근과 포수를 봤던 손성빈을 1군에서 제외했다.
키움은 우완 전준표, 김연주를 1군에서 뺐다. 3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SSG와 홈 경기에서 둘은 제구 난조를 보였다.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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