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승, 母 이경실과 또 갈등 심화..어린 시절 상처에 "스트레스" [조선의 사랑꾼]

윤성열 기자 2025. 3. 31. 17: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선의 사랑꾼'에서 5년 만에 아들의 신혼집에 처음 방문한 코미디언 이경실과 아들 손보승의 또 다른 불화가 예고됐다.

31일 방송될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경실이 혼신의 힘을 다해 손자 이훈과 놀아주는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녹화에서 아들 손보승은 엄마 이경실에 "엄마가 누구랑 놀아주는 모습을 처음 봐서 신기하다"며 감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조선의 사랑꾼'에서 5년 만에 아들의 신혼집에 처음 방문한 코미디언 이경실과 아들 손보승의 또 다른 불화가 예고됐다.

31일 방송될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경실이 혼신의 힘을 다해 손자 이훈과 놀아주는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녹화에서 아들 손보승은 엄마 이경실에 "엄마가 누구랑 놀아주는 모습을 처음 봐서 신기하다"며 감탄했다.

이어 그는 "나 어렸을 때는 뭐 하고 놀아줬냐?"며 질문을 건넸지만, 이경실은 "몰라, 기억이 없어. 뭐 하고 놀았는지..."라고 대답했다. 이후 손보승은 "난 뭘 좋아했냐, 5살 때 몇 킬로였냐"며 재차 물었지만, 이경실은 "모른다. 기억이 없다. 옷도 9살짜리 옷 줄여 입었다"며 시큰둥했다.

/사진제공=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손보승은 "그 이야기가 나는 스트레스였다. 그 이야기를 나한테 꼭 했다"며 어린 시절 체형 때문에 상처받았던 기억을 끄집어냈다.

이후 화기애애했던 분위기가 순식간에 싸늘해졌다. 모자 갈등의 전말은 본 방송에서 밝혀진다. 31일 오후 10시 방송.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