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측 "유족과 이모 자청하는 인물, 가세연 등 고소…손해배상 소장 접수"
2025. 3. 31. 17:11
![기자회견 하는 김수현 [연합뉴스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newsy/20250331171153617uges.jpg)
배우 김수현 측이 故 김새론의 이모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상대로 법적대응에 나섰습니다.
김수현 측은 오늘(31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김새론 미성년 의혹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김수현은 고인이 미성년자이던 시절 교제를 하지 않았고, 채무를 압박해 고인이 비극적인 선택을 했다는 것 또한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수현 측 법률대리인은 "사실 관계를 명확히 밝히고자, 관계자들에 대한 형사 고소와 민사 소송 제기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족분들과 이모라고 자칭하신 성명 불상자, 그리고 가세연 운영자분을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며 "합계 12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소장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준흠(humi@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수원 마약 좀비 영상’ 속 30대 긴급체포…필로폰 양성
- SNS 달군 ’미군 실신’ 폭행 영상…30대 거구 미국인 입건
- 흉기 난동 발생하면?…경찰 대응 현장훈련 가보니
- ’물놀이장 참변’ 초등생 형제 사인 ’감전 후 익사’
- “경기 끝나면 쫓겨났는데…“ 이란 대표팀, 미국 이동제한 조치 완화
- 코르티스 ’레드레드’…스포티파이 50번째 1위
- 中 타클라마칸 사막에 홍수…“하루에 1년치 비”
- 동국대, ’학생 신체접촉·성희롱 의혹’ 교수 해임
- ’주차 갈등’에 KIA 양현종 가족 스토킹, 50대 입건
- ’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심사 통과…오는 30일 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