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우영, 산불 피해 복구 위해 1억원 기부

김민지 기자 2025. 3. 31. 16: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2PM 우영이 나눔을 실천했다.

31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우영이 울산·경북·경남 산불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우영이 전달한 성금은 울산·경북·경남 등 산불 피해 지역 주민을 위한 긴급 생계지원, 임시 대피소 운영, 주거 복구 지원 등 실질적인 회복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PM 우영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2PM 우영이 나눔을 실천했다.

31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우영이 울산·경북·경남 산불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우영은 "산불로 큰 피해를 본 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역 사회가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우영이 전달한 성금은 울산·경북·경남 등 산불 피해 지역 주민을 위한 긴급 생계지원, 임시 대피소 운영, 주거 복구 지원 등 실질적인 회복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희망브리지는 현재 산불 피해 지역에 구호키트, 대피소 칸막이, 모포, 생필품, 생수, 식품류 등 44만 점 이상의 구호물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대피소 내 세탁 지원을 포함한 다양한 현장 구호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또한, 현장에 투입된 소방관과 현장진화대원을 위한 식사 지원도 함께 진행 중이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