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가 스님이라니! 이동욱의 '이혼보험', 첫방부터 치트키 제대로 [오늘밤 TV]

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2025. 3. 3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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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보험' 이동욱과 이주빈이 첫 만남부터 좌충우돌한다.

tvN 새 월화 드라마 '이혼보험'(연출 이원석·최보경, 극본 이태윤)은 오늘(3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주인공 노기준(이동욱)과 강한들(이주빈)의 예사롭지 않은 첫 만남이 담긴 스틸 컷을 공개했다.

'이혼보험' 제작진은 "조보아가 드라마에 큰 의미를 던지는 인물로 극에 무게감을 싣는다. 조보아가 이동욱, 이주빈과 어떤 케미스트리를 선보일지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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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이혼보험' 스틸 컷 / 사진=tvN

'이혼보험' 이동욱과 이주빈이 첫 만남부터 좌충우돌한다.

tvN 새 월화 드라마 '이혼보험'(연출 이원석·최보경, 극본 이태윤)은 오늘(3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주인공 노기준(이동욱)과 강한들(이주빈)의 예사롭지 않은 첫 만남이 담긴 스틸 컷을 공개했다.

'이혼보험'은 최고의 두뇌들이 모인 보험회사 혁신상품개발팀을 배경으로, 현대 사회의 민감한 재난 중 하나인 이혼을 대비하는 이색 상품 개발기를 그린다. 예상치 못한 이별과 그 이후의 삶을 보장해 주는 이혼보험이라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다. 누구에게나 잠재된 재난 이혼, 예기치 못하게 찾아온 이별 그 이후의 삶을 보장해 주는 이혼보험을 통해 색다른 공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혼보험' 스틸 컷 / 사진=tvN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컷에서는 노기준과 강한들이 경찰서에서 첫 대면을 하게 된 예상 밖의 상황이 눈길을 끈다. 서로를 향해 팽팽하게 맞서는 두 사람의 모습은 단순한 우연 이상의 사건을 암시해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대체 어떤 일이 이들을 경찰서로 이끌었는지, 그리고 이들이 이후 어떤 인연으로 얽히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모니터 화면을 뚫을 듯한 집중력을 발휘하는 노기준의 모습도 포착됐다. 그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에 안전만(이광수)과 나대복(김원해) 역시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이혼보험' 개발을 자신 있게 제안했던 노기준이, 과연 어떤 방식으로 혁신적인 첫걸음을 내디딜지 주목된다.

'이혼보험' 스틸 컷 / 사진=tvN

이와 더불어 '이혼보험'은 첫 방송 치트키도 공개했다. 조보아가 특별 출연해 사찰 스님으로 이동욱, 이주빈과 마주한다. 제작지닝 공개한 스틸 컷에서는 이동욱과 이주빈을 맞이하는 조보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조보아의 따스하고 인자한 미소는 그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한다.

이번 조보아의 특별출연은 '구미호뎐'으로 함께 호흡한 이동욱과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이혼보험' 제작진은 "조보아가 드라마에 큰 의미를 던지는 인물로 극에 무게감을 싣는다. 조보아가 이동욱, 이주빈과 어떤 케미스트리를 선보일지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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