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LPG공급가격 지난달에 이어 2개월 연속 동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액화석유가스(LPG) 업계가 지난달에 이어 4월 LPG 공급 가격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3월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가스는 다음 달 프로판 가격을 ㎏당 1374.81원, 부탄 가격을 L당 985.04원으로 정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부탄을 시작으로 12월에는 프로판 가격까지 오름세로 돌아섰으나 올해 1월과 3월에는 공급 가격을 동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내 액화석유가스(LPG) 업계가 지난달에 이어 4월 LPG 공급 가격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3월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가스는 다음 달 프로판 가격을 ㎏당 1374.81원, 부탄 가격을 L당 985.04원으로 정했다. 이는 이번 달과 같은 수준이다.
E1도 3월과 동일하게 4월 가정·상업용 프로판 가격을 ㎏당 1375.25원, 산업용 프로판을 ㎏당 1381.85원으로 책정했다. 부탄도 L당 985.63원으로 동결했다.
E1 관계자는 "국제 LPG 가격 및 환율, 누적된 가격 미반영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4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동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SK가스와 E1은 소비자 부담 경감을 고려해 LPG 공급가를 2023년 12월부터 8개월간 동결했다가 지난해 8월에 소폭 인상한 후 9월부터 동결 기조를 이어왔다.
이후 지난해 11월 부탄을 시작으로 12월에는 프로판 가격까지 오름세로 돌아섰으나 올해 1월과 3월에는 공급 가격을 동결했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죽으면 어떡해요, 숨이 안 쉬어져"…은마 화재 최초 신고자, 숨진 17세 김 양이었다
- 서동주, 4세 연하 남편과 러브스토리 "재워주고 가랬더니 샤워 물소리"
- 장윤정, 목욕탕 못 가는 사연…"몸 만지는 사람들 너무 무서워"
- 박세리 "연애 안 쉬었다, 장거리 연애하면서 기본 4년 만나"
- 태안 펜션서 숨진 50대 남녀…현장서 발견된 '침묵의 살인자' 소름 [헬스톡]
- '5살 연하♥' 박준면 "3번 만나 결혼…첫 만남에 뽀뽀"
- 논길서 30대女 숨진 채 발견, 근처엔 '흉기' 땅에 꽂힌 상태로...
- "배달밖에 안돼서 방 잡아서 먹자"…'강북 연쇄 사망' 피의자 추정 문자 공개
- "외롭지 않다"..침착맨 "삼성전자 7만원에 팔고, 21만원에 다시 샀다"
- "성기능 없는데…" 배기성, '8일 연속' 부부관계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