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세움, 아시아 물류 분야 성장률 Top 5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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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물류 DX 파트너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이 영국의 권위 있는 비즈니스 매체인 파이낸셜타임스(Financial Times)가 발표한 '아시아 태평양 고성장 기업 2025'(High-Growth Companies Asia-Pacific 2025)에서 물류 분야 5위, 전체 500개 기업 중 50위를 차지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선정된 한국 기업 중에는 91개 업체가 이름을 올렸고, 콜로세움은 물류&운송 분야에서 5위를 차지하며, 종합 물류 서비스 제공업체로는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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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선정된 한국 기업 중에는 91개 업체가 이름을 올렸고, 콜로세움은 물류&운송 분야에서 5위를 차지하며, 종합 물류 서비스 제공업체로는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전체 순위에서도 50위를 기록했다.
콜로세움의 눈에 띄는 성장은 6년 차라는 짧은 기간 동안 총매출 증가율 3058.9%, 연평균 성장률 216.1%라는 성과를 기록했다. 회사는 매년 3배 이상의 매출 성장과 물류 처리량 증가를 이어오며, 글로벌 물류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특히, 미국, 일본 법인 설립과 함께 베트남, 말레이시아, 태국 등 동남아시아 시장에 물류 거점을 확보하는 등 국제적인 확장을 목표로 하는 적극적인 전략을 펼치고 있다. 콜로세움은 환태평양 초연결 물류망을 구축하여, 기존의 미국 거점과 동남아시아 거점 간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물류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점하고 있다.
박진수 콜로세움 대표는 “콜로세움은 온디맨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커머스, B2B, 화물주선, 식자재, 글로벌 물류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우리는 항상 신성장동력을 확보하여 고객에게 더욱 안정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양적, 질적 성장을 모두 이뤄내며, 안정성 높은 서비스를 통해 업계 내 입지를 더욱 굳건히 다져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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