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하이브 CEO "톱 티어 작곡가와 논의 중"

지민경 2025. 3. 3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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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이재상 CEO가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컴백에 대해 언급했다.

이재상 CEO는 31일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하이브 정기주주총회에서 어도어 관련 분쟁과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등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또한 오는 6월 방탄소년단 전 멤버들의 군 복무가 끝나는 바, 완전체 활동에 대해 이 CEO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올해 상반기 말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할 예정으로, 복귀 이후 활동을 위한 준비와 작업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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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하이브 이재상 CEO가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컴백에 대해 언급했다.

이재상 CEO는 31일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하이브 정기주주총회에서 어도어 관련 분쟁과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등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이 CEO는 어도어 사태에 대한 질문에 "제가 지난해 주주총회에서 시간은 걸리겠지만 원칙에 기반해 하나하나 대응해나가겠다고 말씀드린 바 있다"며 "현재는 그 결과들이 하나둘씩 나오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오는 6월 방탄소년단 전 멤버들의 군 복무가 끝나는 바, 완전체 활동에 대해 이 CEO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올해 상반기 말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할 예정으로, 복귀 이후 활동을 위한 준비와 작업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이어 "회사도 톱 티어 작곡가분들과 논의하며 준비하고 있지만, 아티스트분들의 숙고와 준비가 필요하다"며 "통상 곡 작업을 하고 앨범을 발매한 뒤 투어를 진행하는 순서로 진행되는데, 방탄소년단 분들이 이미 글로벌 톱 아티스트로 도약한 만큼 비전과 다음에 대한 논의를 계속하고 있어 이에 대한 방향성을 고민하며 맞춰가는 것도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방탄소년단 진과 제이홉은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RM, 뷔, 지민, 정국은 오는 6월 전역하고 슈가 역시 오는 6월 소집해제된다. /mk3244@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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