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수상한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알고 보니 위장 취업 절도범
김채현 작가 2025. 3. 31. 15: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정이 있어 급하게 당일 아르바이트생을 구하기 위해 공고를 낸 편의점 점주.
마침 편의점 근처에 거주한다며 적극적으로 연락을 해온 지원자가 있었다는데요.
그날 바로 출근을 하게 된 아르바이트생은 편의점 업무를 능숙하게 처리했고, 점주는 안심하고 편의점을 맡겼습니다.
같은 피해를 봤다는 편의점들이 속출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정이 있어 급하게 당일 아르바이트생을 구하기 위해 공고를 낸 편의점 점주.
마침 편의점 근처에 거주한다며 적극적으로 연락을 해온 지원자가 있었다는데요.
그날 바로 출근을 하게 된 아르바이트생은 편의점 업무를 능숙하게 처리했고, 점주는 안심하고 편의점을 맡겼습니다.
그런데, CCTV를 확인한 점주는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르바이트생이 금고에 있던 현금과 상품권까지 모두 챙긴 뒤 사라진 것입니다.
같은 피해를 봤다는 편의점들이 속출했습니다.
전국의 편의점을 돌며 저지른 절도 피해액만 1천만 원 상당입니다.
현장 영상에 담았습니다.
(취재 : 김민지 / 구성 : 김채현 / 편집 : 권나연 / 디자인 : 장지혜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김채현 작가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이돌 뜨자 몰려와 찰칵…"우리도 출국해야지!" 터졌다
- 화성 태행산 정상에 폐오일 뿌린 60대 자수…"방화시도 아냐"
- [글로벌D리포트] "월세 1만 원"…화장실 사는 중국 사회초년생들
- 수술 후에도 손목뼈 통증…몸에 6cm 판 두고 봉합한 의사
- 800억 원 들였는데 주저앉았다…강진에 이 빌딩만 붕괴?
- "죄책감 갖고 살아라" 깨진 병 들더니…모텔서 끔찍 감금도
- 겉옷 들추자 휠체어서 벌떡…"딱 걸렸다" 환자 황당 정체
- 택시 탄 손님 돌변…"돈 빼앗고 손 묶은 뒤 트렁크 가둬"
- "잿가루가 섞였나" 화들짝…수도권 하늘서 검은 눈 포착
- 태국서 집 앞 길거리 노숙…"언제 닥칠지 몰라" 여진 공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