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전현무, 산티아고 800km 순례길에 입이 '떡'…"눈물 나겠다" ('톡파원')

최재선 2025. 3. 3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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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47)가 산티아고 순례길의 피스테라 등대를 보고 감격한다.

 오늘(31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연출 홍상훈, 김선준)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하는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 출장 전문 톡파원 알파고와 함께 일본 오키나와, 미국 로즈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까지 섭렵한다.

뿐만 아니라 톡파원은 '세상의 끝' 지점으로 불리며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객들의 인기 여행지로 꼽히는 피스테라 등대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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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최재선 기자]

사진=텐아시아 DB


방송인 전현무(47)가 산티아고 순례길의 피스테라 등대를 보고 감격한다.
 
오늘(31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연출 홍상훈, 김선준)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하는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 출장 전문 톡파원 알파고와 함께 일본 오키나와, 미국 로즈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까지 섭렵한다.

이번에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로 출장을 다녀온 알파고는 “이런 도시가 있었나 싶었다. 일자리가 있으면 이직하고 싶을 정도”라며 최애 도시로 꼽아 기대감을 높인다. 알파고가 안내하는 리우데자네이루 랜선 여행은 티라덴테스 궁전, 셀라론 계단, 리우데자네이루 예수상 등으로 이루어진 코스로 다채로운 볼거리가 가득하다.

사진 제공=JTBC '톡파원 25시'


특히 리우데자네이루 대표 랜드마크인 셀라론 계단은 총 250개의 계단이 2,000개 이상의 타일로 구성돼 세계 각국의 타일들을 찾아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세계 7대 불가사의로 불리는 리우데자네이루 예수상, 코르코바두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도시 전경도 만날 수 있다.

수많은 여행객의 로망 여행지로 꼽히는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랜선 여행도 펼쳐진다. 스페인 톡파원은 산티아고 순례길의 대표 경유지 중 하나인 부르고스를 방문해 스페인에서 가장 오래된 고딕 양식 건축물 산타 마리아 대성당을 소개한다.

또한 순례길에서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돌하르방도 볼 수 있다. 산티아고 순례길에 설치된 돌하르방은 제주특별자치도가 갈리시아주와 관광 협약을 맺으며 설치된 것이라고. 뿐만 아니라 톡파원은 ‘세상의 끝’ 지점으로 불리며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객들의 인기 여행지로 꼽히는 피스테라 등대도 찾아간다. 톡파원이 피스테라 등대까지 남은 거리 0km가 적힌 표시석에 감격하자 전현무는 “보면 눈물 나겠다”고 공감했다는 후문이다.

JTBC ‘톡파원 25시’는 오늘(31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최재선 텐아시아 기자 reelecti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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