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하츠투하츠 공항 민폐 논란…시민 "출국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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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하츠투하츠가 공항 민폐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SM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카르멘, 지우,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는 일본 일정 참석차 서울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장으로 향했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8인조 걸그룹으로 다양한 감정과 진심어린 메시지를 담은 자신들만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음악 세계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마음을 잇고 더 큰 우리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뜻의 그룹명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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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하츠투하츠가 공항 민폐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SM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카르멘, 지우,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는 일본 일정 참석차 서울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장으로 향했다.
하지만 이들을 보기 위해 순식간에 수많은 인파가 밀집됐고, 일반 이용객들은 불편을 겪었다. 한 남성은 "우리도 출국해야 할 거 아니야"라며 욕설이 섞인 고함을 내지르며 불만을 토로했다.
하츠투하츠를 둘러싼 소속사 관계자와 경호 인력으로 보이는 남성들은 별다른 사과의 제스처를 취하지 않고 연예인 보호에만 힘을 쏟는 모습. 해당 장면은 영상 촬영되어 삽시간에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와 SNS 등지에 퍼져 논란이 됐다. 대다수 누리꾼들은 소속사 및 경호원들의 안일한 태도를 지적하고 있는 상황이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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