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 강타 쿵푸 킥→25바늘 꿰맨 마테타, 4주만에 복귀!…“내가 안 피했으면 더 크게 다쳤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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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팰리스의 장필리프 마테타(27)가 충격적인 부상에서 3주 만에 복귀했다.
팰리스는 3-0 대승을 거뒀고 마테타는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다.
경기 전, 이글스의 감독인 올리버 글라스너는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과 인터뷰에서 "마테타는 정말 사랑스러운 사람이다. 부상 첫 주는 침대에 누워 지냈고 둘째 주에는 개인 훈련을 시작했으며 귀가 부어있었음에도 항상 웃었다. 그가 건강히 복귀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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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크리스탈 팰리스의 장필리프 마테타(27)가 충격적인 부상에서 3주 만에 복귀했다.
마테타는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밀월전 골키퍼 리암 로버츠로부터 심각한 가격을 당했다. 이 때문에 25바늘이나 꿰매는 치료를 받았다.
팰리스의 주득점원인 마테타는 다행히 프리미어리그 입스위치전만 결장했고 해당 경기는 팰리스가 승리했다. 이후 A매치 휴식기 동안 복귀해 훈련을 재개했고 친선 경기에서 60분을 소화했다.

마테타는 FA컵 8강 풀럼전에서 선발 출전했다. 70분에 골을 에디 은케티아와 교체되며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팰리스는 3-0 대승을 거뒀고 마테타는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다.
경기 전, 이글스의 감독인 올리버 글라스너는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과 인터뷰에서 "마테타는 정말 사랑스러운 사람이다. 부상 첫 주는 침대에 누워 지냈고 둘째 주에는 개인 훈련을 시작했으며 귀가 부어있었음에도 항상 웃었다. 그가 건강히 복귀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고 전했다.

마테타의 팀 동료 크리스 리차즈는 "부은 귀 때문에 레슬링 선수처럼 보인다"며 농담했다. 독일에서 코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을 때 마스크를 썼던 경험이 있는 리차즈는 "나는 배트맨 같다고 느꼈다"며 심리적으로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조언을 건넸다.
또한 마테타는 인토뷰에서 귀 부상을 두고 "뼈가 부러지거나 뇌에 피가 고여있다고 들어 두려웠지만, 다행히 귀만 다친 것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마지막 순간에 얼굴을 돌려 다행이었다. 그렇지 않았다면 발이 머리에 직접 닿아 부상이 훨씬 더 심각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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