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이해리, 북유럽 물가에 깜짝 “콜라 한 잔에 6000원” (걍밍경)

김희원 기자 2025. 3. 31.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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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걍밍경’



그룹 다비치 강민경과 이해리가 북유럽 물가에 깜짝 놀랐다.

30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물가폭탄.. 돈깨나 쓴 북유럽 여행기 2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강민경은 이해리와 이해리 남편과 함께 북유럽으로 여행을 떠났다. 강민경은 북위 69도, 세상에서 가장 북쪽에 있는 패스트푸드점에 방문해 아침 식사를 했다.

유튜브 채널 ‘걍밍경’



식사 중 이해리의 남편이 “내가 먹은 스낵랩 중 제일 실하다. 치킨 퀄리티가 다르다”고 감탄하자, 강민경은 “금액이 다른가? 여기 물가가 다 비싸다”라며 영수증을 확인했다.

영수증에 적힌 총 결제 금액은 484 크로네. 한화로 78000원 어치였다. 이를 본 이해리는 입을 가리며 깜짝 놀랐고, 강민경은 “콜라 한 잔에 6000원이다. 여기는 세상에서 가장 북쪽에 있는 맥도날드”라고 설명했다.

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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