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수X윤후X송지아, 어릴 적 사랑스러운 모습 그대로…‘아어가’ 11년 우정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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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혁 아들 이준수가 윤후, 송지아와 여전한 친분을 자랑했다.
이준수는 3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랜만에 만난 윤후 형이랑 지아! 너무 오랜만이어서 반가웠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준수가 윤후, 송지아와 찍은 네컷사진이 담겼다.
한편 이준수, 윤후, 송지아는 30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 동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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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이종혁 아들 이준수가 윤후, 송지아와 여전한 친분을 자랑했다.
이준수는 3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랜만에 만난 윤후 형이랑 지아! 너무 오랜만이어서 반가웠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준수가 윤후, 송지아와 찍은 네컷사진이 담겼다.
세 사람은 두건과 선글라스 등 각종 소품을 이용해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어린 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사랑스러운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MBC 예능 '아빠! 어디가?'를 통해 인연을 맺은 세 사람은 종영 후 11년이 지났음에도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이준수, 윤후, 송지아는 30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 동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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