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위한 '실전 재무설계' 드라마로 본다…금감원, 영상 8편 공개

김근욱 기자 2025. 3. 31. 12: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금융감독원은 주식, 가상자산, 부동산 등에 대한 무리한 투자를 예방하고자 청년층을 위한 '실전 재무설계' 영상 콘텐츠를 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금감원 관계자는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청년층이 맞닥뜨리는 생애 단계별 이슈를 중심으로 현명한 금융생활 방법을 제시하고자 했다"며 "청년들이 필수 금융역량을 갖춰 합리적이고 성숙한 금융소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학자금 조달·주거자금 마련 등 생애 주기별 금융정보 제공
금감원 'e-금융교육센터 ' 및 공식 유튜브 채널 게시
(금융감독원 제공)

(서울=뉴스1) 김근욱 기자 = 금융감독원은 주식, 가상자산, 부동산 등에 대한 무리한 투자를 예방하고자 청년층을 위한 '실전 재무설계' 영상 콘텐츠를 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영상은 금융감독원 e-금융교육센터 '콘텐츠 한눈에' 코너와 금감원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이번 영상은 △학자금 조달 △종잣돈 마련 △주거자금 마련 등 청년기에 필요한 금융 주제를 중심으로 총 8편으로 구성됐다.

금감원은 청년층이 교육에 흥미를 느끼고 몰입할 수 있도록 영상의 도입부를 '드라마 형식'으로 제작했으며, 이를 통해 학습 동기를 유발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광범위한 정보 전달보다는, 청년층이 실제 겪게 되는 생애 주요 사건별로 꼭 필요한 금융정보를 위주로 구성했다"며 "주거 지원, 임신·출산·양육비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청년 대상 제도도 함께 소개한다"고 덧붙였다.

금감원 관계자는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청년층이 맞닥뜨리는 생애 단계별 이슈를 중심으로 현명한 금융생활 방법을 제시하고자 했다"며 "청년들이 필수 금융역량을 갖춰 합리적이고 성숙한 금융소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ukge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