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K-스타트업 혁신 창업리그' 모집…내달 29일까지

이승주 기자 2025. 3. 3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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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도전! K-스타트업 2025'의 '혁신창업(일반)리그' 모집을 본격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참가는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기업(3년 이내) 대상으로, 내달 1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

혁신창업리그는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16개)를 중심으로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혁신창업리그는 중기부가 주관하는 예선 리그로,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유망(예비)창업자를 발굴·포상해 창업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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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창업자·3년 이내 창업기업 대상 일반리그
[서울=뉴시스] '도전! K-스타트업' 참가팀 모집. (사진= 창업진흥원 제공)


[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도전! K-스타트업 2025'의 '혁신창업(일반)리그' 모집을 본격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참가는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기업(3년 이내) 대상으로, 내달 1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

혁신창업리그는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16개)를 중심으로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각 센터별로 예선 리그를 통해 총 80팀을 선발한 후,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종합예선을 통해 통합본선에 진출할 최종 40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또한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종합예선 및 통합본선 진출팀들을 대상으로 사업모델(BM) 고도화, 투자설명(IR), 오픈이노베이션 연계 등 후속 지원을 통해 참가자(팀)들이 통합본선·왕중왕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혁신창업리그는 중기부가 주관하는 예선 리그로,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유망(예비)창업자를 발굴·포상해 창업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도전! K-스타트업 2025을 통한 '왕중왕전' 수상팀은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 등 각종 정부지원사업 신청 시에 가점을 받을 수 있으며, 민간 투자자 연계를 통한 투자금 유치까지 가능하다.

한편, '혁신창업 클럽리그'는 전국 11개 창업중심대학에서 예선을 주관해 본선 진출팀을 선발하며, 5월에 별도로 모집한다. 더불어 교육부 등 10개 중앙부처 창업리그도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eyjud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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