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디지털융합센터, 'AI융합 지능형 농업 생태계 구축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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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테크노파크 부설기관 전북디지털융합센터(센터장 최대규)는 인공지능(AI) 기술 확산 및 선도를 위해 'AI융합 지능형 농업 생태계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AI융합 지능형 농업 생태계 구축 사업 세부지원 가운데 AI 기술고도화 지원사업은 기술이전·지식재산(IP)권·컨설팅 등 기술 확보와 신뢰성평가 지원으로 구분하며 최대 3000만원 이내, 7개월 이내에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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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테크노파크 부설기관 전북디지털융합센터(센터장 최대규)는 인공지능(AI) 기술 확산 및 선도를 위해 'AI융합 지능형 농업 생태계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은(과학기술정보통신부·전북자치도) 기술고도화·기술사업화, 기술활성화 지원사업과 AI 기술 활성화 지원사업 등 2개 사업의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 AI 기술의 적용과 확산·고도화를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 등 효과를 도모한다.
AI융합 지능형 농업 생태계 구축 사업 세부지원 가운데 AI 기술고도화 지원사업은 기술이전·지식재산(IP)권·컨설팅 등 기술 확보와 신뢰성평가 지원으로 구분하며 최대 3000만원 이내, 7개월 이내에서 지원한다.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은 시제품제작과 기술확산(실증) 지원으로 구분하며 최대 8000만원 이내, 7개월 이내에서 도내 농업 분야 농업 분야 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AI 기술 활성화 지원사업은 이미 적용한 AI기술의 문제점을 해결하거나 기능의 고도화를 위해 수요·공급기업 간 컨소시엄을 구성해야 한다. 최대 9000만원 이내, 7개월 이내 도개 기업을 대상으로 전산업에 걸쳐 지원한다.
최대규 전북디지털융합센터 센터장은 “AI 기술의 고도화와 현장 실증을 통해 수요기업이 갖는 애로사항을 기술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며 “AI 기반 기술을 확보하고 시제품 제작, 실증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수행함으로써 AI 선도 지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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