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회복하길" 트와이스 채영, 산불 피해 복구에 1억 기부 [공식]

윤성열 기자 2025. 3. 3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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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이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3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채영은 지난 29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지역을 위한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해당 기부금은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의 주거 및 생계 지원과 진화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소방관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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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걸 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이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3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채영은 지난 29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지역을 위한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해당 기부금은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의 주거 및 생계 지원과 진화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소방관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채영은 이번 기부로 선한 영향력과 위로의 마음을 나누는 데 동참했다.

채영은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애쓰고 계신 모든 분들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드리며, 피해를 입은 주민분들이 안전하게 일상을 회복하시기를 바랍니다"고 전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4월 영국 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의 내한 공연 'Music Of The Spheres World Tour'(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 월드투어])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한다. 또한 현지 시간 기준 8월 2일 미국 뮤직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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