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회 장기제형 비만 플랫폼 개발"…알테오젠 4% 강세[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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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196170)이 월 1회 주사를 맞는 장기 제형 비만 플랫폼을 개발할 것이라는 소식에 하락장에서도 4%대 강세다.
이는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가 한 달에 한 번만 맞으면 되는 비만 치료제용 주사 제형 플랫폼을 개발한다는 소식에 투자 심리가 모인 것으로 보인다.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는 이날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자체 기술(장기 지속형·Long-acting)을 활용해 한 달 제형 플랫폼을 개발 중으로 비만 치료제에 우선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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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알테오젠(196170)이 월 1회 주사를 맞는 장기 제형 비만 플랫폼을 개발할 것이라는 소식에 하락장에서도 4%대 강세다.
31일 오전 10시 22분 기준 알테오젠은 전일 대비 1만 7000원(4.82%) 오른 36만 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가 한 달에 한 번만 맞으면 되는 비만 치료제용 주사 제형 플랫폼을 개발한다는 소식에 투자 심리가 모인 것으로 보인다.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는 이날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자체 기술(장기 지속형·Long-acting)을 활용해 한 달 제형 플랫폼을 개발 중으로 비만 치료제에 우선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대표는 인터뷰를 통해 내부 실험에서 효과를 입증했고, 내년부터 비만 치료용 전임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했다.
train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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