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vs '미국의 2인자' 릴리아 부, 포드챔피언십 연장전 우승 경쟁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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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골프의 대표주자 김효주(29)와 세계랭킹 6위 릴리아 부(27)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프리젠티드 바이 와일드 호스 패스'(총상금 225만달러) 우승 트로피를 놓고 연장전에 돌입했다.
김효주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챈들러의 월윈드 골프클럽(파72·6,485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9개를 잡아내고 보기 1개로 막아 8언더파 64타를 몰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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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 여자골프의 대표주자 김효주(29)와 세계랭킹 6위 릴리아 부(27)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프리젠티드 바이 와일드 호스 패스'(총상금 225만달러) 우승 트로피를 놓고 연장전에 돌입했다.
김효주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챈들러의 월윈드 골프클럽(파72·6,485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9개를 잡아내고 보기 1개로 막아 8언더파 64타를 몰아쳤다.
나흘 합계 22언더파 266타를 작성한 김효주는 이날 4타를 줄인 릴리아 부와 공동 선두가 됐다.
마지막 날 김효주가 써낸 '64타'는 최종라운드 데일리 베스트 스코어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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