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연봉 3천억 NFL 스타 등장에 깨갱 “돈 많으면 형” (런닝맨)[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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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축구 선수 카일러 머리가 한국 첫 예능으로 '런닝맨'을 선택했다.
지난 2019년 NFL 드래프트 당시 전체 1순위로 애리조나 카디널스에 합류한 카일러 머리의 5년 계약금은 무려 3천억이라고.
김종국은 "더 놀라운 건 NFL과 메이저리그 동시에 1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두 리그 중 하나를 선택한 것"이라며 카일러 머리의 운동천재 면모를 소개했다.
한국계 미국인 카일러 머리는 '런닝맨'을 본 적 있는지 묻자 "엄마가 '런닝맨' 사랑한다"고 서툰 한국어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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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미식축구 선수 카일러 머리가 한국 첫 예능으로 '런닝맨'을 선택했다.
3월 30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이무기가 용 되는 법'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육성재, 김지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펼쳐진 '이무기가 용 되는 법' 레이스는 두 팀으로 나눠 서울 곳곳을 수색해 높은 가치를 지닌 상위 레벨의 여의주를 최대한 많이 찾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유재석 팀과 김종국 팀이 모두 모인 한강공원에는 최고 레벨의 여의주를 지키기 위한 수호신이 기다리고 있었다. 정체는 미국프로풋볼(NFL)의 스타 쿼터백 카일러 머리. 먼저 구면인 김종국과 반갑게 인사한 카일러 마리는 멤버들과 포옹하고 악수를 나누며 해맑은 미소를 보였다.
지난 2019년 NFL 드래프트 당시 전체 1순위로 애리조나 카디널스에 합류한 카일러 머리의 5년 계약금은 무려 3천억이라고.
김종국은 "더 놀라운 건 NFL과 메이저리그 동시에 1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두 리그 중 하나를 선택한 것"이라며 카일러 머리의 운동천재 면모를 소개했다. 27살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 연봉이 3천억이나 되는 카일러 머리를 향해 하하는 "3천억이면 형이다"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국계 미국인 카일러 머리는 '런닝맨'을 본 적 있는지 묻자 "엄마가 '런닝맨' 사랑한다"고 서툰 한국어로 말했다. 또 앞서 김종국의 개인 채널에 출연했던 것을 언급하며 "JK 사랑한다. 우리는 친구"라고 고백, 김종국의 "형이라고 불러라"는 요구에 "NO"라고 답하는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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