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그룹 계열사, 산불 피해 성금 4.5억원 기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CC그룹 계열사들이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성금 총 4억5천만원을 기부했다.
KCC건설과 KCC글라스도 같은 단체에 각각 성금 1억원을 기탁했고, KCC실리콘은 5천만원을 전달했다.
KCC 관계자는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어려움에 부닥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경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CC [KC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yonhap/20250331093038029olht.jpg)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KCC그룹 계열사들이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성금 총 4억5천만원을 기부했다.
KCC는 31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2억원을 전달했다.
KCC건설과 KCC글라스도 같은 단체에 각각 성금 1억원을 기탁했고, KCC실리콘은 5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들 성금은 피해 지역 주민들의 생계 지원과 주거 환경 복구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KCC 관계자는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어려움에 부닥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경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h@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배우 이범수, 이윤진과 합의 이혼…"15년 결혼 생활 마무리" | 연합뉴스
- '조수석 탑승자 날벼락 사고' 나흘 뒤 가해 화물차 운전자 사망 | 연합뉴스
- "무시해서" 아파트서 세 모녀 흉기로 살해하려 한 10대 구속 | 연합뉴스
- 생일잔치를 악몽으로 만든 60대의 망상…결국 무기징역 단죄 | 연합뉴스
- '금목걸이 노린 살해' 40대 인도 남성 송치…시신 훼손 혐의도 | 연합뉴스
- 트럼프, 오바마 원숭이로 묘사한 대선음모론 영상 공유 | 연합뉴스
- 평일엔 모바일로도 로또 구매 가능…한 회당 5천원 한도 | 연합뉴스
- 말다툼하다 친아들 살해한 60대 교수에 징역 4년 선고 | 연합뉴스
- "누가 인생 보상?"…인도서 살인혐의 100세 남성 42년만에 무죄 | 연합뉴스
- 여친 살해하고 김치냉장고에 시신 유기 40대, 징역 30년에 항소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