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센스, 16비트 디밍 지원 분위기등 드라이버 NSUC150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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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반도체 전문업체 노보센스는 차량 실내 분위기등 드라이버 시스템 온칩(SoC) 'NSUC1500-Q1'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노보센스 관계자는 "NSUC1500-Q1은 LED 드라이버 외에도 고정밀 정류 전원, 신호 제어, LIN 인터페이스까지 통합됐다"며 "이로 인해 각 LED의 전류를 정확하게 제어할 수 있으며, 복잡하고 다량한 램프 구성에 대한 유연한 조정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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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반도체 전문업체 노보센스는 차량 실내 분위기등 드라이버 시스템 온칩(SoC) 'NSUC1500-Q1'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암(Arm) 코어텍스-M3 코어와 4채널 고정밀 전류형 LED 드라이버를 통합해 16비트 독립 PWM 디밍과 6비트 아날로그 디밍 기능을 지원한다. 이는 더 정밀한 디밍 및 컬러 믹싱 제어를 가능하게 하며 광 감쇠 현상을 효과적으로 보상한다. 또한 NSUC1500-Q1 시리즈는 AEC-Q100 1등급 및 CISPR 25 클래스 EMC 표준을 만족해 제품의 높은 신뢰성과 유연성을 보장한다.
미래 자동차가 더 이상 단순한 교통수단이 아닌 감정과 지능이 넘치는 이동 라이프 스페이스로 발전하는 것을 겨냥한 제품이다. 차량 실내는 더욱 스마트하고 편안한 운전 및 승차 체험에 대한 최종 사용자 욕구가 강해지는 지점이다.
실내 분위기등 역시 더이상 전통적인 조명 및 장식 기능에 국한되지 않는 운전 및 승차 체험을 향상시키는 핵심 요소가 됐다. 주행 성능에 더해 차량 내부 분위기등은 탑승자에게 몰입감 높은 운전경험을 선사한다.
노보센스 관계자는 “NSUC1500-Q1은 LED 드라이버 외에도 고정밀 정류 전원, 신호 제어, LIN 인터페이스까지 통합됐다”며 “이로 인해 각 LED의 전류를 정확하게 제어할 수 있으며, 복잡하고 다량한 램프 구성에 대한 유연한 조정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한 “내부의 고정밀 PWM 신호를 통해 NSUC1500-Q1은 더욱 섬세하고 부드러운 디밍 조정 뿐 아니라 노후화로 인한 밝기 감소를 효과적으로 보상해 지속적으로 뛰어난 조명 성능을 보장한다”고 덧붙였다.
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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