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투자했다” 레고랜드, 아이들 홀린 신규 라이드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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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호텔이 테마파크 내 새로운 닌자고 라이드 '스핀짓주 마스터' 개장을 맞아 스핀짓주 마스터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 패키지는 1일권과 2일권 두 가지로 나왔다.
두 패키지 모두 성인 2명, 아이 3명까지 조식을 포함했다.
김영옥 레고랜드 코리아 마케팅 상무는 "닌자고 팬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주고 싶어 이 패키지를 만들었다"며 "레고 세상에서의 숙박과 새 라이드를 즐기며 가족들이 좋은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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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패키지는 1일권과 2일권 두 가지로 나왔다. 호텔에 묵으면서 테마파크를 즐기는 1일권은 인원에 따라 최대 55% 할인한다. 두 패키지 모두 성인 2명, 아이 3명까지 조식을 포함했다.
닌자고 팬들을 위한 독점 굿즈도 준비했다. ‘로이드의 검과 칼집’과 ‘드래곤 전사 도끼’ 2종 세트를 패키지에 포함해 아이에게 색다른 경험을 준다. 패키지는 6월 6일까지 판매하고, 투숙은 4월 11일부터 6월 8일까지 가능하다.

김영옥 레고랜드 코리아 마케팅 상무는 “닌자고 팬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주고 싶어 이 패키지를 만들었다”며 “레고 세상에서의 숙박과 새 라이드를 즐기며 가족들이 좋은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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