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 기장 황당 실수…필리핀서 15시간 못 뜬 아시아나
2025. 3. 31.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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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오려던 비행기가 15시간이나 지연되는 일이 있었는데 그 이유가 조금 황당하다고요? 사흘 전 필리핀에서 인천으로 향하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출발하지 못했습니다.
출발 직전, 기장이 여권을 잃어버린 사실이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기장은 소지품과 주변을 샅샅이 찾았지만 끝내 여권을 찾지 못했습니다.
항공사는 대체 기장을 현지에 보내기로 하고 출발시간을 15시간 뒤로 미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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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오려던 비행기가 15시간이나 지연되는 일이 있었는데 그 이유가 조금 황당하다고요?
사흘 전 필리핀에서 인천으로 향하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출발하지 못했습니다.
출발 직전, 기장이 여권을 잃어버린 사실이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기장은 소지품과 주변을 샅샅이 찾았지만 끝내 여권을 찾지 못했습니다.
항공사는 대체 기장을 현지에 보내기로 하고 출발시간을 15시간 뒤로 미뤘습니다.
항공사 측은 고객들에게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승객 135명에게 공항 근처 호텔로 이동하도록 안내하고 숙박을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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